
<<서문>>
자크 데리다의 해체, 구축과 질문의 여정
<<1부: 데리다, 한 인간의 초상>>
1장. 엘비르의 외톨이, 자크의 탄생
알제리 유대인, 식민지의 낯선 아이
차별의 기억, 언어가 닿지 않는 상처
2장. 철학의 배신, 젊은 데리다의 방황
에콜 노르말의 좌절과 끝없는 독서
레비나스와의 만남: 윤리의 첫 질문
3장. 후설의 그림자, 해체의 첫걸음
논문 탈락과 '현전'에 던진 의문
철학의 중심은 왜 흔들리는가?
4장. 68년 파리, 거리의 철학자
시위 속 데리다, 철학과 정치의 충돌
알튀세르, 들뢰즈와의 묘한 거리
5장. 뉴욕의 데리다, 해체의 세계적 무대
예일학파와 문학의 전복적 사랑
미국이 데리다를 열광한 이유
<<2부: 해체, 철학의 전복적 춤>>
6장. 목소리의 신화: 로고스 중심주의를 깨다
소쉬르와 플라톤, 글쓰기의 반격
말과 글, 진실은 어디에 있는가?
7장. 차연(différance): 의미의 미끄러운 놀이
지연과 차이, 단어 너머의 세계
기표는 왜 고정되지 않는가?
8장. 중심의 허상: 철학의 토대를 묻다
기초를 꿈꾸는 철학의 욕망
그러나 그 기초는 텅 비어 있다
9장. 흔적과 유령: 과거가 현재를 속삭이다
모든 텍스트는 흔적의 집합
죽은 자의 목소리, 산 자의 귀
10장. 해체, 파괴가 아닌 책임의 사유
오해받은 해체, 그 윤리적 얼굴
애도와 환대, 데리다의 약속
<<3부: 철학자, 인간, 동행자>>
11장. 레비나스와의 우정, 타자의 윤리
환대와 책임, 데리다의 재해석
존경과 넘어섬의 철학적 대화
12장. 푸코와 들뢰즈, 침묵 속의 긴장
프랑스 철학계의 균열과 소음
침묵은 또 다른 해체의 언어인가?
13장. 사랑과 병, 죽음을 쓰다
가족, 질병, 그리고 사유의 내밀함
죽음 앞에서 펜을 든 철학자
14장. 동물, 종교, 기술: 후기의 데리다
동물의 시선, 신학적 질문
디지털 시대, 해체의 새로운 얼굴
<<4부: 데리다의 유산, 오늘을 묻다>>
15장. 법과 윤리: 정의를 해체하다
법의 경계, 정의의 불가능성과 가능성
데리다의 윤리가 법정에 선다면?
16장. 예술과 교육: 해체의 창조적 흔적
예술 속 데리다, 규범을 깨는 상상력
교육의 탈중심화, 질문의 교실
17장. 포스트진실 시대, 데리다의 귀환
가짜 뉴스와 진실의 해체
중심 없는 세상, 데리다의 메시지
18장. 우리 안의 데리다: 질문을 멈추지 않기
일상에서 해체를 실천하는 법
용기 있는 사유, 데리다의 초대
부록
데리다의 명언 20선: 사유를 깨우는 문장들
데리다 읽기 가이드: 초보자를 위한 텍스트 전략
데리다 연표: 삶과 철학의 주요 순간
주석과 참고문헌: 더 깊이 탐구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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